계기용 변성기 완전정복 — CT·PT·ZCT·GPT·MOF, 하나의 일로 꿰기
이름은 다섯이지만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. 변성기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, 식구 하나하나를 일상 비유로 깊이 들여다봅니다. 들어가며 — 변성기는 ‘통역사’다 수변전설비를 공부하면 변성기 식구가 줄줄이 등장합니다. CT, PT, ZCT, GPT, MOF… 이걸 따로 떨어진 장비 목록으로 외우면 양도 많고 금방 흩어져요. 그런데 이 다섯은 사실 같은 일을 합니다. 변성기는 계통의 큰 전기량을, 계기가 알아듣는 표준어(5A·110V)로 옮기는 ‘통역사’다. … 더 읽기